으악!!ㅠㅠ journaux

아무래도 운동에 중독되었지 싶어...어허허

열두시반에 운동하고 들어오면서 했던 생각은
'지금은 밤이라 너무 격렬하게는 못 할테니까.. 언능 내일 아침이 밝아서 신나게 뛰어야지!!'였는뎅.
씻고 책읽고
언제나처럼 밤이나 좀 새볼까 솔깃하다가
엠티 공지 올리고 노닥거리다 보니
어언 4시가 넘었는지라!
요구르트에 무슬리 뿌려서 신나게 야금야금 먹고는
마음의 시작점으로 잡아둔 5시가 오기를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야 말았닷.

맨날 '아침 5~7시 운동'을 이데아로 설정해 두었었는데,
오늘에서야 그에 한발짝 다가가는고만!

에구 몸은 피곤한데 뛰고 싶은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...흐이이이이이이잉!!ㅠ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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